ID. 시끄럽게 바보같지만 늙은 본부장
ID. 자유롭게 놀라서 함께 부르짖는 간호사
ID. 빠르게 장식하고 능력있는 군인
ID. 팔랑팔랑 단순하고 뛰어다니는 배우
ID. 우아하게 찾아보고 겉멋 든 기획자
ID. 마침내 향기롭고 성스러운 대왕
ID. 작게 염색하고 장갑을 낀 미용사
ID. 가장 인정받고 특별한 앵무새
개 토나올정도로 역겨운 게이들은 없었어서 똥꼬충들한테 아무 감정도 없었다 긍정도 부정도 아니였음. 근데 얼마전에 회사에서 가장 친한 놈이랑 술마시다가 그 놈이 사실 자기 에이즈 걸렸다고 그러길래 처음엔 구라치는줄 알았는데, 자세히 들어보니 똥꼬충이라더라. 그리고 똥꼬충이 얼마나 더러운지 알게 되었다 ㅅㅂ 처음 똥꼬짓한게 중딩때라고 우연히 수영장에서 게이새끼한테 똥꼬먹힌뒤 게이 세계에 눈을 떳단다 그 뒤 닥치는대로 똥꼬를 굴린결과가 에이즈. 근데 에이즈 걸렸는데도 똥꼬짓은 그만 못두더라… 미친 새1끼가 게이야동 얼마전에 핸드폰으로 쳐보다 걸림. 하나같이 다 토나올정도로 역겨운 것들만 쳐봄. 내가 그래도 회사에서 제일 친한 새1끼라서 물리치료는 못해도 정신치료라도 해주려고 온갖 노력을 했건만 이미 진성 똥꼬충이라 나을 방법이 안보인다. 뭔 말을 해도 못알아쳐먹음. 그 새끼는 매일 에이즈약 쳐먹으면서도 게이짓 못관두고 콘돔끼고 똥꼬충짓하고 남 똥꼬 탐내는 병1신이였음. 그런데 가장 역겨운건 에이즈 걸리고 진성똥꼬충인데 여자좋아하는척 하면서 자기는 정신은 여자를, 몸은 남자를 좋아한다는거다 ㅅㅂ 이 모양인데 나중에 여자랑 결혼하겠다고 그런다. 가짜 여자친구도 사귄적 있다. 그냥 자기 자신이 씹게이라고 인정하기 싫은 이기적인 똥꼬충새키… 같이 있을수록 혐오감이 생겨서 손절했다. 말이 동성애지 항문성애다 ㄹㅇ 정말 환생치료가 답인것같다 아무튼 더러운 게이의 진실을 알게 된후 똥꼬충은 박멸되어야 된다고 생각함. 모두 똥꼬 조심해라
34살, 자기는 동안이라고 주장하는 여교사라는데결혼 조건이 연봉 1억 이상, 180 이상에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 서울 및 수도권 핫한 지역의 아파트 소유한 30대 후반 미혼남 이란다.ㅋㅋㅋ 물론 이런 케이스는 여자들이 봐도 과하다는 경우이지만, 의외로 저렇게 생각하는 한녀들 엄청 많어ㅎ 누나는 단지 과감하게 자기 속마음을 솔직하게 공개했을 뿐이고. 웃기는건 이런 조건 만남녀들이 외국녀와 결혼하는 한남들에겐 매매혼이라며 부들부들 댐ㅋㅋㅋㅋ 그러니 여기 아직 결혼 안한 형들 있으면, 너무 한녀에게 목멜 필요 없이 참한 베트남녀나 화교 여성 노려보는거 추천함.
난 한녀들중에 강아지니 고양이니 환장하고 이쁘다고하고 키워보고 싶다는말 이제 안 믿는다 정말 개를 사랑해서 그런것이 아니라, 대부분 그냥 장난감보고 이쁘다듯이 하는 말인 것 같고 결정적인 순간에 책임감도 없다. 얘 말고도 다양한 학력과 직업의 여러 여자를 만나보면서 공통점이 있었다. 하나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본인이 갑이되고 싶어한다는점. 둘째는 자신이 을이되는 상황은 본인의 과오가 있어도 버티지 못한다는 점 셋째는 자신 때문에 일어난 일에 대해서 책임감이 전혀 없다는점. 이 세가지 공통점은 만났던 7~8명의 여친들에게 공통적으로 있었다. 아마 자기의 아이를 쉽게 지울수 있는다는 것 자체도 이런 특성들 때문이라고 추론해본다. 설거지론이 퍼지고나서 그래도 가장큰 장점은 그동안 만났던 여자들애 대한 미련은 싹 지워져서 홀가분하다. 정말 이젠 마음속의 한점의 단 미련도 남지 않게 됐음.
진짜 한국에서의 자적자는 미친것같아서 웃창인 수준이야. 어쨌든... 어떻게 설명해야되지. 일단 백인으로서 (뭐 내가 동양기준으로는 키가 꽤 크니까 사람들은 어짜피 나를 쳐다보긴 하지만), 내가 한국여자랑 있을때 길거리를 돌아다니면, 사람들은 진짜 존나 쳐다봐. 그중에서 특히 틀딱들은 우리를 존나 째려보더라. 내가 한국에 처음와서 이걸 경험했을때는 솔직히 좀 빡쳤었어. 근데 문제는, 이게 안통한게 그 틀딱들은 '우리'나 '내'가 아닌, 그 한국 여자얘를 째려보는거더라고. 그래서 보통은 나는 보지도 않고 여자얘만 꼴아보더라. 내생각엔 틀딱들이 그 여자가 배신자인것마냥 느끼나 보더라 ㅋㅋ 한국 여자가 지네 ^소유물^도 아닌데 양남이랑 사귀면 열폭하는 한남 자댕이들 역겹죠잉? 여윾시 쿨한 양자남지 ^^ 소추소심 열등감 덩어리 한남충은 자적자 작작하고 한강에 재기해라 이기야~
개 토나올정도로 역겨운 게이들은 없었어서 똥꼬충들한테 아무 감정도 없었다 긍정도 부정도 아니였음. 근데 얼마전에 회사에서 가장 친한 놈이랑 술마시다가 그 놈이 사실 자기 에이즈 걸렸다고 그러길래 처음엔 구라치는줄 알았는데, 자세히 들어보니 똥꼬충이라더라. 그리고 똥꼬충이 얼마나 더러운지 알게 되었다 ㅅㅂ 처음 똥꼬짓한게 중딩때라고 우연히 수영장에서 게이새끼한테 똥꼬먹힌뒤 게이 세계에 눈을 떳단다 그 뒤 닥치는대로 똥꼬를 굴린결과가 에이즈. 근데 에이즈 걸렸는데도 똥꼬짓은 그만 못두더라… 미친 새1끼가 게이야동 얼마전에 핸드폰으로 쳐보다 걸림. 하나같이 다 토나올정도로 역겨운 것들만 쳐봄. 내가 그래도 회사에서 제일 친한 새1끼라서 물리치료는 못해도 정신치료라도 해주려고 온갖 노력을 했건만 이미 진성 똥꼬충이라 나을 방법이 안보인다. 뭔 말을 해도 못알아쳐먹음. 그 새끼는 매일 에이즈약 쳐먹으면서도 게이짓 못관두고 콘돔끼고 똥꼬충짓하고 남 똥꼬 탐내는 병1신이였음. 그런데 가장 역겨운건 에이즈 걸리고 진성똥꼬충인데 여자좋아하는척 하면서 자기는 정신은 여자를, 몸은 남자를 좋아한다는거다 ㅅㅂ 이 모양인데 나중에 여자랑 결혼하겠다고 그런다. 가짜 여자친구도 사귄적 있다. 그냥 자기 자신이 씹게이라고 인정하기 싫은 이기적인 똥꼬충새키… 같이 있을수록 혐오감이 생겨서 손절했다. 말이 동성애지 항문성애다 ㄹㅇ 정말 환생치료가 답인것같다 아무튼 더러운 게이의 진실을 알게 된후 똥꼬충은 박멸되어야 된다고 생각함. 모두 똥꼬 조심해라
개 토나올정도로 역겨운 게이들은 없었어서 똥꼬충들한테 아무 감정도 없었다 긍정도 부정도 아니였음. 근데 얼마전에 회사에서 가장 친한 놈이랑 술마시다가 그 놈이 사실 자기 에이즈 걸렸다고 그러길래 처음엔 구라치는줄 알았는데, 자세히 들어보니 똥꼬충이라더라. 그리고 똥꼬충이 얼마나 더러운지 알게 되었다 ㅅㅂ 처음 똥꼬짓한게 중딩때라고 우연히 수영장에서 게이새끼한테 똥꼬먹힌뒤 게이 세계에 눈을 떳단다 그 뒤 닥치는대로 똥꼬를 굴린결과가 에이즈. 근데 에이즈 걸렸는데도 똥꼬짓은 그만 못두더라… 미친 새1끼가 게이야동 얼마전에 핸드폰으로 쳐보다 걸림. 하나같이 다 토나올정도로 역겨운 것들만 쳐봄. 내가 그래도 회사에서 제일 친한 새1끼라서 물리치료는 못해도 정신치료라도 해주려고 온갖 노력을 했건만 이미 진성 똥꼬충이라 나을 방법이 안보인다. 뭔 말을 해도 못알아쳐먹음. 그 새끼는 매일 에이즈약 쳐먹으면서도 게이짓 못관두고 콘돔끼고 똥꼬충짓하고 남 똥꼬 탐내는 병1신이였음. 그런데 가장 역겨운건 에이즈 걸리고 진성똥꼬충인데 여자좋아하는척 하면서 자기는 정신은 여자를, 몸은 남자를 좋아한다는거다 ㅅㅂ 이 모양인데 나중에 여자랑 결혼하겠다고 그런다. 가짜 여자친구도 사귄적 있다. 그냥 자기 자신이 씹게이라고 인정하기 싫은 이기적인 똥꼬충새키… 같이 있을수록 혐오감이 생겨서 손절했다. 말이 동성애지 항문성애다 ㄹㅇ 정말 환생치료가 답인것같다 아무튼 더러운 게이의 진실을 알게 된후 똥꼬충은 박멸되어야 된다고 생각함. 모두 똥꼬 조심해라
진짜 한국에서의 자적자는 미친것같아서 웃창인 수준이야. 어쨌든... 어떻게 설명해야되지. 일단 백인으로서 (뭐 내가 동양기준으로는 키가 꽤 크니까 사람들은 어짜피 나를 쳐다보긴 하지만), 내가 한국여자랑 있을때 길거리를 돌아다니면, 사람들은 진짜 존나 쳐다봐. 그중에서 특히 틀딱들은 우리를 존나 째려보더라. 내가 한국에 처음와서 이걸 경험했을때는 솔직히 좀 빡쳤었어. 근데 문제는, 이게 안통한게 그 틀딱들은 '우리'나 '내'가 아닌, 그 한국 여자얘를 째려보는거더라고. 그래서 보통은 나는 보지도 않고 여자얘만 꼴아보더라. 내생각엔 틀딱들이 그 여자가 배신자인것마냥 느끼나 보더라 ㅋㅋ 한국 여자가 지네 ^소유물^도 아닌데 양남이랑 사귀면 열폭하는 한남 자댕이들 역겹죠잉? 여윾시 쿨한 양자남지 ^^ 소추소심 열등감 덩어리 한남충은 자적자 작작하고 한강에 재기해라 이기야~
한달에 한번씩 더럽고 냄새나는 자궁후레이크 배출하는게 뭐 대단한 업적이라고 국가정책적으로 우대와 혜택받길 바라며, 본인이 예민해지는것을 본인이 주의하는것이 아닌 남들에게 주의하라고 함 이유없이 화를 내고 인성 파탄난 짓을 해도 본인은 생리중이기 때문에 죄책감이 없이 당당함 생리가 끝나더라도 생리중에 한 행동을 사과하는 일이 없음 남들이 당연히 이해하고 맞춰줘야 하는것임 가끔씩 지 기분대로 감정대로 막나가고 싶을때 그에 대한 면죄부로 사용하는 느낌도 듦 사람마다 생리할때 발현되는 버릇이 달라서 누가 어떠한 돌발 행동을 할지 모름 누구는 절도, 누구는 폭행, 누구는 폭언, 누구는 바람, 누구는 방화 등... 그냥 생리주기 돌아올때마다 사회와 격리 시키는게 맞다고 봄
개 토나올정도로 역겨운 게이들은 없었어서 똥꼬충들한테 아무 감정도 없었다 긍정도 부정도 아니였음. 근데 얼마전에 회사에서 가장 친한 놈이랑 술마시다가 그 놈이 사실 자기 에이즈 걸렸다고 그러길래 처음엔 구라치는줄 알았는데, 자세히 들어보니 똥꼬충이라더라. 그리고 똥꼬충이 얼마나 더러운지 알게 되었다 ㅅㅂ 처음 똥꼬짓한게 중딩때라고 우연히 수영장에서 게이새끼한테 똥꼬먹힌뒤 게이 세계에 눈을 떳단다 그 뒤 닥치는대로 똥꼬를 굴린결과가 에이즈. 근데 에이즈 걸렸는데도 똥꼬짓은 그만 못두더라… 미친 새1끼가 게이야동 얼마전에 핸드폰으로 쳐보다 걸림. 하나같이 다 토나올정도로 역겨운 것들만 쳐봄. 내가 그래도 회사에서 제일 친한 새1끼라서 물리치료는 못해도 정신치료라도 해주려고 온갖 노력을 했건만 이미 진성 똥꼬충이라 나을 방법이 안보인다. 뭔 말을 해도 못알아쳐먹음. 그 새끼는 매일 에이즈약 쳐먹으면서도 게이짓 못관두고 콘돔끼고 똥꼬충짓하고 남 똥꼬 탐내는 병1신이였음. 그런데 가장 역겨운건 에이즈 걸리고 진성똥꼬충인데 여자좋아하는척 하면서 자기는 정신은 여자를, 몸은 남자를 좋아한다는거다 ㅅㅂ 이 모양인데 나중에 여자랑 결혼하겠다고 그런다. 가짜 여자친구도 사귄적 있다. 그냥 자기 자신이 씹게이라고 인정하기 싫은 이기적인 똥꼬충새키… 같이 있을수록 혐오감이 생겨서 손절했다. 말이 동성애지 항문성애다 ㄹㅇ 정말 환생치료가 답인것같다 아무튼 더러운 게이의 진실을 알게 된후 똥꼬충은 박멸되어야 된다고 생각함. 모두 똥꼬 조심해라
진짜 한국에서의 자적자는 미친것같아서 웃창인 수준이야. 어쨌든... 어떻게 설명해야되지. 일단 백인으로서 (뭐 내가 동양기준으로는 키가 꽤 크니까 사람들은 어짜피 나를 쳐다보긴 하지만), 내가 한국여자랑 있을때 길거리를 돌아다니면, 사람들은 진짜 존나 쳐다봐. 그중에서 특히 틀딱들은 우리를 존나 째려보더라. 내가 한국에 처음와서 이걸 경험했을때는 솔직히 좀 빡쳤었어. 근데 문제는, 이게 안통한게 그 틀딱들은 '우리'나 '내'가 아닌, 그 한국 여자얘를 째려보는거더라고. 그래서 보통은 나는 보지도 않고 여자얘만 꼴아보더라. 내생각엔 틀딱들이 그 여자가 배신자인것마냥 느끼나 보더라 ㅋㅋ 한국 여자가 지네 ^소유물^도 아닌데 양남이랑 사귀면 열폭하는 한남 자댕이들 역겹죠잉? 여윾시 쿨한 양자남지 ^^ 소추소심 열등감 덩어리 한남충은 자적자 작작하고 한강에 재기해라 이기야~
한달에 한번씩 더럽고 냄새나는 자궁후레이크 배출하는게 뭐 대단한 업적이라고 국가정책적으로 우대와 혜택받길 바라며, 본인이 예민해지는것을 본인이 주의하는것이 아닌 남들에게 주의하라고 함 이유없이 화를 내고 인성 파탄난 짓을 해도 본인은 생리중이기 때문에 죄책감이 없이 당당함 생리가 끝나더라도 생리중에 한 행동을 사과하는 일이 없음 남들이 당연히 이해하고 맞춰줘야 하는것임 가끔씩 지 기분대로 감정대로 막나가고 싶을때 그에 대한 면죄부로 사용하는 느낌도 듦 사람마다 생리할때 발현되는 버릇이 달라서 누가 어떠한 돌발 행동을 할지 모름 누구는 절도, 누구는 폭행, 누구는 폭언, 누구는 바람, 누구는 방화 등... 그냥 생리주기 돌아올때마다 사회와 격리 시키는게 맞다고 봄
본인이 제어 못함(근데 회사 다니면서부터는 금요일에 터지게끔 제어가 가능해지는듯), 때와 장소를 안가리고 줄줄 흘림 50살까지는 피실금 때문에 기저귀 달고 살다가 50살 이후로는 변실금 와서 평생 기저귀를 못땜, 싸는 과정도 싸는 순간도 불쾌함, 생리징조가 신체통증과 정신병(극도로 예민, 분노조절장애, 충동조절장애)을 동반하여 일상생활에 지장이 큼, 생리 전부터 성격이 맛이 가서 남에게 욕을 하거나 폭력을 행사하고, 공공장소에서 부끄러운 행위를 하거나 갑자기 퇴사를 하는 등, 남들에게 민페를 끼치고 본인 인생에 오점을 남기는 행동을 함 냄새가 지독하고 광범위하여 밀폐된 장소에서 터지는 순간 수산시장 열림
개 토나올정도로 역겨운 게이들은 없었어서 똥꼬충들한테 아무 감정도 없었다 긍정도 부정도 아니였음. 근데 얼마전에 회사에서 가장 친한 놈이랑 술마시다가 그 놈이 사실 자기 에이즈 걸렸다고 그러길래 처음엔 구라치는줄 알았는데, 자세히 들어보니 똥꼬충이라더라. 그리고 똥꼬충이 얼마나 더러운지 알게 되었다 ㅅㅂ 처음 똥꼬짓한게 중딩때라고 우연히 수영장에서 게이새끼한테 똥꼬먹힌뒤 게이 세계에 눈을 떳단다 그 뒤 닥치는대로 똥꼬를 굴린결과가 에이즈. 근데 에이즈 걸렸는데도 똥꼬짓은 그만 못두더라… 미친 새1끼가 게이야동 얼마전에 핸드폰으로 쳐보다 걸림. 하나같이 다 토나올정도로 역겨운 것들만 쳐봄. 내가 그래도 회사에서 제일 친한 새1끼라서 물리치료는 못해도 정신치료라도 해주려고 온갖 노력을 했건만 이미 진성 똥꼬충이라 나을 방법이 안보인다. 뭔 말을 해도 못알아쳐먹음. 그 새끼는 매일 에이즈약 쳐먹으면서도 게이짓 못관두고 콘돔끼고 똥꼬충짓하고 남 똥꼬 탐내는 병1신이였음. 그런데 가장 역겨운건 에이즈 걸리고 진성똥꼬충인데 여자좋아하는척 하면서 자기는 정신은 여자를, 몸은 남자를 좋아한다는거다 ㅅㅂ 이 모양인데 나중에 여자랑 결혼하겠다고 그런다. 가짜 여자친구도 사귄적 있다. 그냥 자기 자신이 씹게이라고 인정하기 싫은 이기적인 똥꼬충새키… 같이 있을수록 혐오감이 생겨서 손절했다. 말이 동성애지 항문성애다 ㄹㅇ 정말 환생치료가 답인것같다 아무튼 더러운 게이의 진실을 알게 된후 똥꼬충은 박멸되어야 된다고 생각함. 모두 똥꼬 조심해라
시bal 스테락이나 쳐 들고다니고 늬들이 뭔 딜탱이냐? 어지간해야 그냥 병신들 모임이구나~ 하고 지나치지 페미년들 지들 못생기고 뚱뚱한거 죄다 남탓으로 돌리는데 페미 논리로는 그게 정당하고 합리화되니까 여기저기서 지 몸뚱아리 관리는 1도 안하 뚱땡이 쿵쾅년들이 페미에 빠져들지 얼마나 좋냐?? 지들이 쳐먹고 운동안해서 뚱보인걸 페미논리 하나로 합리화시키니까??? 그리고 유튜브에는 왠 만물핑계충 뚱보년이 날뛰고 있고 늬들이 뭐라고 시위하고, 논란만들고 해서 별에 별 좆같은 정책들도 막 만들어지게 하냐?? 지들 마음에 안들면 꾸에에엑 꾸웨에에에액 돼지 멱따는 소리마냥 ㅈ랄ㅈ랄이나 해대고 지 수정시켜서 태어나게 해준 애비한테도 한남충거리고 이것만으로도 파렴치한 인간말쫑들이지
진짜 한국에서의 자적자는 미친것같아서 웃창인 수준이야. 어쨌든... 어떻게 설명해야되지. 일단 백인으로서 (뭐 내가 동양기준으로는 키가 꽤 크니까 사람들은 어짜피 나를 쳐다보긴 하지만), 내가 한국여자랑 있을때 길거리를 돌아다니면, 사람들은 진짜 존나 쳐다봐. 그중에서 특히 틀딱들은 우리를 존나 째려보더라. 내가 한국에 처음와서 이걸 경험했을때는 솔직히 좀 빡쳤었어. 근데 문제는, 이게 안통한게 그 틀딱들은 '우리'나 '내'가 아닌, 그 한국 여자얘를 째려보는거더라고. 그래서 보통은 나는 보지도 않고 여자얘만 꼴아보더라. 내생각엔 틀딱들이 그 여자가 배신자인것마냥 느끼나 보더라 ㅋㅋ 한국 여자가 지네 ^소유물^도 아닌데 양남이랑 사귀면 열폭하는 한남 자댕이들 역겹죠잉? 여윾시 쿨한 양자남지 ^^ 소추소심 열등감 덩어리 한남충은 자적자 작작하고 한강에 재기해라 이기야~
개 토나올정도로 역겨운 게이들은 없었어서 똥꼬충들한테 아무 감정도 없었다 긍정도 부정도 아니였음. 근데 얼마전에 회사에서 가장 친한 놈이랑 술마시다가 그 놈이 사실 자기 에이즈 걸렸다고 그러길래 처음엔 구라치는줄 알았는데, 자세히 들어보니 똥꼬충이라더라. 그리고 똥꼬충이 얼마나 더러운지 알게 되었다 ㅅㅂ 처음 똥꼬짓한게 중딩때라고 우연히 수영장에서 게이새끼한테 똥꼬먹힌뒤 게이 세계에 눈을 떳단다 그 뒤 닥치는대로 똥꼬를 굴린결과가 에이즈. 근데 에이즈 걸렸는데도 똥꼬짓은 그만 못두더라… 미친 새1끼가 게이야동 얼마전에 핸드폰으로 쳐보다 걸림. 하나같이 다 토나올정도로 역겨운 것들만 쳐봄. 내가 그래도 회사에서 제일 친한 새1끼라서 물리치료는 못해도 정신치료라도 해주려고 온갖 노력을 했건만 이미 진성 똥꼬충이라 나을 방법이 안보인다. 뭔 말을 해도 못알아쳐먹음. 그 새끼는 매일 에이즈약 쳐먹으면서도 게이짓 못관두고 콘돔끼고 똥꼬충짓하고 남 똥꼬 탐내는 병1신이였음. 그런데 가장 역겨운건 에이즈 걸리고 진성똥꼬충인데 여자좋아하는척 하면서 자기는 정신은 여자를, 몸은 남자를 좋아한다는거다 ㅅㅂ 이 모양인데 나중에 여자랑 결혼하겠다고 그런다. 가짜 여자친구도 사귄적 있다. 그냥 자기 자신이 씹게이라고 인정하기 싫은 이기적인 똥꼬충새키… 같이 있을수록 혐오감이 생겨서 손절했다. 말이 동성애지 항문성애다 ㄹㅇ 정말 환생치료가 답인것같다 아무튼 더러운 게이의 진실을 알게 된후 똥꼬충은 박멸되어야 된다고 생각함. 모두 똥꼬 조심해라
난 한녀들중에 강아지니 고양이니 환장하고 이쁘다고하고 키워보고 싶다는말 이제 안 믿는다 정말 개를 사랑해서 그런것이 아니라, 대부분 그냥 장난감보고 이쁘다듯이 하는 말인 것 같고 결정적인 순간에 책임감도 없다. 얘 말고도 다양한 학력과 직업의 여러 여자를 만나보면서 공통점이 있었다. 하나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본인이 갑이되고 싶어한다는점. 둘째는 자신이 을이되는 상황은 본인의 과오가 있어도 버티지 못한다는 점 셋째는 자신 때문에 일어난 일에 대해서 책임감이 전혀 없다는점. 이 세가지 공통점은 만났던 7~8명의 여친들에게 공통적으로 있었다. 아마 자기의 아이를 쉽게 지울수 있는다는 것 자체도 이런 특성들 때문이라고 추론해본다. 설거지론이 퍼지고나서 그래도 가장큰 장점은 그동안 만났던 여자들애 대한 미련은 싹 지워져서 홀가분하다. 정말 이젠 마음속의 한점의 단 미련도 남지 않게 됐음.
개 토나올정도로 역겨운 게이들은 없었어서 똥꼬충들한테 아무 감정도 없었다 긍정도 부정도 아니였음. 근데 얼마전에 회사에서 가장 친한 놈이랑 술마시다가 그 놈이 사실 자기 에이즈 걸렸다고 그러길래 처음엔 구라치는줄 알았는데, 자세히 들어보니 똥꼬충이라더라. 그리고 똥꼬충이 얼마나 더러운지 알게 되었다 ㅅㅂ 처음 똥꼬짓한게 중딩때라고 우연히 수영장에서 게이새끼한테 똥꼬먹힌뒤 게이 세계에 눈을 떳단다 그 뒤 닥치는대로 똥꼬를 굴린결과가 에이즈. 근데 에이즈 걸렸는데도 똥꼬짓은 그만 못두더라… 미친 새1끼가 게이야동 얼마전에 핸드폰으로 쳐보다 걸림. 하나같이 다 토나올정도로 역겨운 것들만 쳐봄. 내가 그래도 회사에서 제일 친한 새1끼라서 물리치료는 못해도 정신치료라도 해주려고 온갖 노력을 했건만 이미 진성 똥꼬충이라 나을 방법이 안보인다. 뭔 말을 해도 못알아쳐먹음. 그 새끼는 매일 에이즈약 쳐먹으면서도 게이짓 못관두고 콘돔끼고 똥꼬충짓하고 남 똥꼬 탐내는 병1신이였음. 그런데 가장 역겨운건 에이즈 걸리고 진성똥꼬충인데 여자좋아하는척 하면서 자기는 정신은 여자를, 몸은 남자를 좋아한다는거다 ㅅㅂ 이 모양인데 나중에 여자랑 결혼하겠다고 그런다. 가짜 여자친구도 사귄적 있다. 그냥 자기 자신이 씹게이라고 인정하기 싫은 이기적인 똥꼬충새키… 같이 있을수록 혐오감이 생겨서 손절했다. 말이 동성애지 항문성애다 ㄹㅇ 정말 환생치료가 답인것같다 아무튼 더러운 게이의 진실을 알게 된후 똥꼬충은 박멸되어야 된다고 생각함. 모두 똥꼬 조심해라
숏컷 여자들만 한남충 혐오하는거 같지?? 절대 아님 나 머리 항상 허리까지 오는 장발 유지하고 화장 꾸미는거 좋아해서 코르셋 꽉꽉 조이고 다니는데도 한남충 존ㄴㄴㄴ나 싫어함 그리고 내 친구들도 대부분 그럼ㅇㅇ 물론 인성 개념 멀쩡한 남자들은 혐오 안 하지만 도태된 남초 커뮤 한남들 ㅈㄴ 싫어 너네들을 누가 좋아하겠니… 앞으로 그런 애들은 제발 대놓고 티내줬으면 좋겠음 숏컷 여자들만 지들 거르는게 아니라 장발 여자들도 거르는걸 아직도 모르노
개 토나올정도로 역겨운 게이들은 없었어서 똥꼬충들한테 아무 감정도 없었다 긍정도 부정도 아니였음. 근데 얼마전에 회사에서 가장 친한 놈이랑 술마시다가 그 놈이 사실 자기 에이즈 걸렸다고 그러길래 처음엔 구라치는줄 알았는데, 자세히 들어보니 똥꼬충이라더라. 그리고 똥꼬충이 얼마나 더러운지 알게 되었다 ㅅㅂ 처음 똥꼬짓한게 중딩때라고 우연히 수영장에서 게이새끼한테 똥꼬먹힌뒤 게이 세계에 눈을 떳단다 그 뒤 닥치는대로 똥꼬를 굴린결과가 에이즈. 근데 에이즈 걸렸는데도 똥꼬짓은 그만 못두더라… 미친 새1끼가 게이야동 얼마전에 핸드폰으로 쳐보다 걸림. 하나같이 다 토나올정도로 역겨운 것들만 쳐봄. 내가 그래도 회사에서 제일 친한 새1끼라서 물리치료는 못해도 정신치료라도 해주려고 온갖 노력을 했건만 이미 진성 똥꼬충이라 나을 방법이 안보인다. 뭔 말을 해도 못알아쳐먹음. 그 새끼는 매일 에이즈약 쳐먹으면서도 게이짓 못관두고 콘돔끼고 똥꼬충짓하고 남 똥꼬 탐내는 병1신이였음. 그런데 가장 역겨운건 에이즈 걸리고 진성똥꼬충인데 여자좋아하는척 하면서 자기는 정신은 여자를, 몸은 남자를 좋아한다는거다 ㅅㅂ 이 모양인데 나중에 여자랑 결혼하겠다고 그런다. 가짜 여자친구도 사귄적 있다. 그냥 자기 자신이 씹게이라고 인정하기 싫은 이기적인 똥꼬충새키… 같이 있을수록 혐오감이 생겨서 손절했다. 말이 동성애지 항문성애다 ㄹㅇ 정말 환생치료가 답인것같다 아무튼 더러운 게이의 진실을 알게 된후 똥꼬충은 박멸되어야 된다고 생각함. 모두 똥꼬 조심해라
난 한녀들중에 강아지니 고양이니 환장하고 이쁘다고하고 키워보고 싶다는말 이제 안 믿는다 정말 개를 사랑해서 그런것이 아니라, 대부분 그냥 장난감보고 이쁘다듯이 하는 말인 것 같고 결정적인 순간에 책임감도 없다. 얘 말고도 다양한 학력과 직업의 여러 여자를 만나보면서 공통점이 있었다. 하나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본인이 갑이되고 싶어한다는점. 둘째는 자신이 을이되는 상황은 본인의 과오가 있어도 버티지 못한다는 점 셋째는 자신 때문에 일어난 일에 대해서 책임감이 전혀 없다는점. 이 세가지 공통점은 만났던 7~8명의 여친들에게 공통적으로 있었다. 아마 자기의 아이를 쉽게 지울수 있는다는 것 자체도 이런 특성들 때문이라고 추론해본다. 설거지론이 퍼지고나서 그래도 가장큰 장점은 그동안 만났던 여자들애 대한 미련은 싹 지워져서 홀가분하다. 정말 이젠 마음속의 한점의 단 미련도 남지 않게 됐음.
시bal 스테락이나 쳐 들고다니고 늬들이 뭔 딜탱이냐? 어지간해야 그냥 병신들 모임이구나~ 하고 지나치지 페미년들 지들 못생기고 뚱뚱한거 죄다 남탓으로 돌리는데 페미 논리로는 그게 정당하고 합리화되니까 여기저기서 지 몸뚱아리 관리는 1도 안하 뚱땡이 쿵쾅년들이 페미에 빠져들지 얼마나 좋냐?? 지들이 쳐먹고 운동안해서 뚱보인걸 페미논리 하나로 합리화시키니까??? 그리고 유튜브에는 왠 만물핑계충 뚱보년이 날뛰고 있고 늬들이 뭐라고 시위하고, 논란만들고 해서 별에 별 좆같은 정책들도 막 만들어지게 하냐?? 지들 마음에 안들면 꾸에에엑 꾸웨에에에액 돼지 멱따는 소리마냥 ㅈ랄ㅈ랄이나 해대고 지 수정시켜서 태어나게 해준 애비한테도 한남충거리고 이것만으로도 파렴치한 인간말쫑들이지
여자로 태어나서 남자한테 사랑한번 못받은 년들이 사랑 못받는게 아니라 안받는거라고 바락바락 우겨대고 페미 표몰이 하는 정치인들이 좀 빨아준다고 지들이 뭐라도 되는 것 마냥 시위해대고 예쁜사람한테 예쁘다는 말 하는 것 조차 용납을 못함? 안봐도 페미년들 평균 외모 배x나인데 빙신년들 지들한테 1도 해당 안되는 칭찬들 나오니까 보들보들 하냐? 코르셋 코르셋은 또 ziral 염병을 해라 늬들은 어차피 맞지도 않잖아 살덩어리 새끼들아 돼지같이 쳐먹고 싸고 자고 키보드두드리고 시위하고 반복 그게 페미 일상 아니냐?? 알아주는건 ㄹㅇ 표 날로 쳐먹으려는 정치인 새끼들 뿐인데 그렇게 생산성없이 꽥꽥 거린다고 빛을 볼 것 같나? 페미들 진짜 너무너무 싫다... 개 시발 평생 누군가를 이렇게 미워한 적이 없는데 페미들 너무 역겹다 하..... 진짜 싹다 뒤져버렸으면 좋겠다 제발...
34살, 자기는 동안이라고 주장하는 여교사라는데결혼 조건이 연봉 1억 이상, 180 이상에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 서울 및 수도권 핫한 지역의 아파트 소유한 30대 후반 미혼남 이란다.ㅋㅋㅋ 물론 이런 케이스는 여자들이 봐도 과하다는 경우이지만, 의외로 저렇게 생각하는 한녀들 엄청 많어ㅎ 누나는 단지 과감하게 자기 속마음을 솔직하게 공개했을 뿐이고. 웃기는건 이런 조건 만남녀들이 외국녀와 결혼하는 한남들에겐 매매혼이라며 부들부들 댐ㅋㅋㅋㅋ 그러니 여기 아직 결혼 안한 형들 있으면, 너무 한녀에게 목멜 필요 없이 참한 베트남녀나 화교 여성 노려보는거 추천함.
개 토나올정도로 역겨운 게이들은 없었어서 똥꼬충들한테 아무 감정도 없었다 긍정도 부정도 아니였음. 근데 얼마전에 회사에서 가장 친한 놈이랑 술마시다가 그 놈이 사실 자기 에이즈 걸렸다고 그러길래 처음엔 구라치는줄 알았는데, 자세히 들어보니 똥꼬충이라더라. 그리고 똥꼬충이 얼마나 더러운지 알게 되었다 ㅅㅂ 처음 똥꼬짓한게 중딩때라고 우연히 수영장에서 게이새끼한테 똥꼬먹힌뒤 게이 세계에 눈을 떳단다 그 뒤 닥치는대로 똥꼬를 굴린결과가 에이즈. 근데 에이즈 걸렸는데도 똥꼬짓은 그만 못두더라… 미친 새1끼가 게이야동 얼마전에 핸드폰으로 쳐보다 걸림. 하나같이 다 토나올정도로 역겨운 것들만 쳐봄. 내가 그래도 회사에서 제일 친한 새1끼라서 물리치료는 못해도 정신치료라도 해주려고 온갖 노력을 했건만 이미 진성 똥꼬충이라 나을 방법이 안보인다. 뭔 말을 해도 못알아쳐먹음. 그 새끼는 매일 에이즈약 쳐먹으면서도 게이짓 못관두고 콘돔끼고 똥꼬충짓하고 남 똥꼬 탐내는 병1신이였음. 그런데 가장 역겨운건 에이즈 걸리고 진성똥꼬충인데 여자좋아하는척 하면서 자기는 정신은 여자를, 몸은 남자를 좋아한다는거다 ㅅㅂ 이 모양인데 나중에 여자랑 결혼하겠다고 그런다. 가짜 여자친구도 사귄적 있다. 그냥 자기 자신이 씹게이라고 인정하기 싫은 이기적인 똥꼬충새키… 같이 있을수록 혐오감이 생겨서 손절했다. 말이 동성애지 항문성애다 ㄹㅇ 정말 환생치료가 답인것같다 아무튼 더러운 게이의 진실을 알게 된후 똥꼬충은 박멸되어야 된다고 생각함. 모두 똥꼬 조심해라
고양이 새끼가 꼬리 잔뜩 부풀린채로 계속 쫓아오는 거임 기가 차기도 하고 얘가 뭘하려나 싶어서 일단 멈춰섰는데 이새끼가 성큼 성큼 우리 개한테 다가오더니 하악 거리다가 코를 발톱으로 긁어버리는거임 살다 살다 대형견 먼저 건드리는 고양이 새끼는 처음 보기도 해서 어이가 없었는데 그것보다 감히 이 새끼가 우리 애를 건드려? 라는 생각에 꼭지가 돌아버려서 이 시발새끼 그냥 발로 걷어차버림 날아가서 나무에 부딪히고 다시 일어서려는거 쫓아가서 한번 더 걷어차버리니까 지랄 법석 떨면서 꿈틀 거리다가 뻗더라 지금 생각해도 너무 어처구니 없고 개열받음 원래 고양이 밥 챙겨주고 그러는 사람들 그러려니 했는데 요즘은 꼭꼭 엎어버리고 '영양제' 첨가해줌
개 토나올정도로 역겨운 게이들은 없었어서 똥꼬충들한테 아무 감정도 없었다 긍정도 부정도 아니였음. 근데 얼마전에 회사에서 가장 친한 놈이랑 술마시다가 그 놈이 사실 자기 에이즈 걸렸다고 그러길래 처음엔 구라치는줄 알았는데, 자세히 들어보니 똥꼬충이라더라. 그리고 똥꼬충이 얼마나 더러운지 알게 되었다 ㅅㅂ 처음 똥꼬짓한게 중딩때라고 우연히 수영장에서 게이새끼한테 똥꼬먹힌뒤 게이 세계에 눈을 떳단다 그 뒤 닥치는대로 똥꼬를 굴린결과가 에이즈. 근데 에이즈 걸렸는데도 똥꼬짓은 그만 못두더라… 미친 새1끼가 게이야동 얼마전에 핸드폰으로 쳐보다 걸림. 하나같이 다 토나올정도로 역겨운 것들만 쳐봄. 내가 그래도 회사에서 제일 친한 새1끼라서 물리치료는 못해도 정신치료라도 해주려고 온갖 노력을 했건만 이미 진성 똥꼬충이라 나을 방법이 안보인다. 뭔 말을 해도 못알아쳐먹음. 그 새끼는 매일 에이즈약 쳐먹으면서도 게이짓 못관두고 콘돔끼고 똥꼬충짓하고 남 똥꼬 탐내는 병1신이였음. 그런데 가장 역겨운건 에이즈 걸리고 진성똥꼬충인데 여자좋아하는척 하면서 자기는 정신은 여자를, 몸은 남자를 좋아한다는거다 ㅅㅂ 이 모양인데 나중에 여자랑 결혼하겠다고 그런다. 가짜 여자친구도 사귄적 있다. 그냥 자기 자신이 씹게이라고 인정하기 싫은 이기적인 똥꼬충새키… 같이 있을수록 혐오감이 생겨서 손절했다. 말이 동성애지 항문성애다 ㄹㅇ 정말 환생치료가 답인것같다 아무튼 더러운 게이의 진실을 알게 된후 똥꼬충은 박멸되어야 된다고 생각함. 모두 똥꼬 조심해라
여자로 태어나서 남자한테 사랑한번 못받은 년들이 사랑 못받는게 아니라 안받는거라고 바락바락 우겨대고 페미 표몰이 하는 정치인들이 좀 빨아준다고 지들이 뭐라도 되는 것 마냥 시위해대고 예쁜사람한테 예쁘다는 말 하는 것 조차 용납을 못함? 안봐도 페미년들 평균 외모 배x나인데 빙신년들 지들한테 1도 해당 안되는 칭찬들 나오니까 보들보들 하냐? 코르셋 코르셋은 또 ziral 염병을 해라 늬들은 어차피 맞지도 않잖아 살덩어리 새끼들아 돼지같이 쳐먹고 싸고 자고 키보드두드리고 시위하고 반복 그게 페미 일상 아니냐?? 알아주는건 ㄹㅇ 표 날로 쳐먹으려는 정치인 새끼들 뿐인데 그렇게 생산성없이 꽥꽥 거린다고 빛을 볼 것 같나? 페미들 진짜 너무너무 싫다... 개 시발 평생 누군가를 이렇게 미워한 적이 없는데 페미들 너무 역겹다 하..... 진짜 싹다 뒤져버렸으면 좋겠다 제발...
개 토나올정도로 역겨운 게이들은 없었어서 똥꼬충들한테 아무 감정도 없었다 긍정도 부정도 아니였음. 근데 얼마전에 회사에서 가장 친한 놈이랑 술마시다가 그 놈이 사실 자기 에이즈 걸렸다고 그러길래 처음엔 구라치는줄 알았는데, 자세히 들어보니 똥꼬충이라더라. 그리고 똥꼬충이 얼마나 더러운지 알게 되었다 ㅅㅂ 처음 똥꼬짓한게 중딩때라고 우연히 수영장에서 게이새끼한테 똥꼬먹힌뒤 게이 세계에 눈을 떳단다 그 뒤 닥치는대로 똥꼬를 굴린결과가 에이즈. 근데 에이즈 걸렸는데도 똥꼬짓은 그만 못두더라… 미친 새1끼가 게이야동 얼마전에 핸드폰으로 쳐보다 걸림. 하나같이 다 토나올정도로 역겨운 것들만 쳐봄. 내가 그래도 회사에서 제일 친한 새1끼라서 물리치료는 못해도 정신치료라도 해주려고 온갖 노력을 했건만 이미 진성 똥꼬충이라 나을 방법이 안보인다. 뭔 말을 해도 못알아쳐먹음. 그 새끼는 매일 에이즈약 쳐먹으면서도 게이짓 못관두고 콘돔끼고 똥꼬충짓하고 남 똥꼬 탐내는 병1신이였음. 그런데 가장 역겨운건 에이즈 걸리고 진성똥꼬충인데 여자좋아하는척 하면서 자기는 정신은 여자를, 몸은 남자를 좋아한다는거다 ㅅㅂ 이 모양인데 나중에 여자랑 결혼하겠다고 그런다. 가짜 여자친구도 사귄적 있다. 그냥 자기 자신이 씹게이라고 인정하기 싫은 이기적인 똥꼬충새키… 같이 있을수록 혐오감이 생겨서 손절했다. 말이 동성애지 항문성애다 ㄹㅇ 정말 환생치료가 답인것같다 아무튼 더러운 게이의 진실을 알게 된후 똥꼬충은 박멸되어야 된다고 생각함. 모두 똥꼬 조심해라
개 토나올정도로 역겨운 게이들은 없었어서 똥꼬충들한테 아무 감정도 없었다 긍정도 부정도 아니였음. 근데 얼마전에 회사에서 가장 친한 놈이랑 술마시다가 그 놈이 사실 자기 에이즈 걸렸다고 그러길래 처음엔 구라치는줄 알았는데, 자세히 들어보니 똥꼬충이라더라. 그리고 똥꼬충이 얼마나 더러운지 알게 되었다 ㅅㅂ 처음 똥꼬짓한게 중딩때라고 우연히 수영장에서 게이새끼한테 똥꼬먹힌뒤 게이 세계에 눈을 떳단다 그 뒤 닥치는대로 똥꼬를 굴린결과가 에이즈. 근데 에이즈 걸렸는데도 똥꼬짓은 그만 못두더라… 미친 새1끼가 게이야동 얼마전에 핸드폰으로 쳐보다 걸림. 하나같이 다 토나올정도로 역겨운 것들만 쳐봄. 내가 그래도 회사에서 제일 친한 새1끼라서 물리치료는 못해도 정신치료라도 해주려고 온갖 노력을 했건만 이미 진성 똥꼬충이라 나을 방법이 안보인다. 뭔 말을 해도 못알아쳐먹음. 그 새끼는 매일 에이즈약 쳐먹으면서도 게이짓 못관두고 콘돔끼고 똥꼬충짓하고 남 똥꼬 탐내는 병1신이였음. 그런데 가장 역겨운건 에이즈 걸리고 진성똥꼬충인데 여자좋아하는척 하면서 자기는 정신은 여자를, 몸은 남자를 좋아한다는거다 ㅅㅂ 이 모양인데 나중에 여자랑 결혼하겠다고 그런다. 가짜 여자친구도 사귄적 있다. 그냥 자기 자신이 씹게이라고 인정하기 싫은 이기적인 똥꼬충새키… 같이 있을수록 혐오감이 생겨서 손절했다. 말이 동성애지 항문성애다 ㄹㅇ 정말 환생치료가 답인것같다 아무튼 더러운 게이의 진실을 알게 된후 똥꼬충은 박멸되어야 된다고 생각함. 모두 똥꼬 조심해라
고양이 새끼가 꼬리 잔뜩 부풀린채로 계속 쫓아오는 거임 기가 차기도 하고 얘가 뭘하려나 싶어서 일단 멈춰섰는데 이새끼가 성큼 성큼 우리 개한테 다가오더니 하악 거리다가 코를 발톱으로 긁어버리는거임 살다 살다 대형견 먼저 건드리는 고양이 새끼는 처음 보기도 해서 어이가 없었는데 그것보다 감히 이 새끼가 우리 애를 건드려? 라는 생각에 꼭지가 돌아버려서 이 시발새끼 그냥 발로 걷어차버림 날아가서 나무에 부딪히고 다시 일어서려는거 쫓아가서 한번 더 걷어차버리니까 지랄 법석 떨면서 꿈틀 거리다가 뻗더라 지금 생각해도 너무 어처구니 없고 개열받음 원래 고양이 밥 챙겨주고 그러는 사람들 그러려니 했는데 요즘은 꼭꼭 엎어버리고 '영양제' 첨가해줌
개 토나올정도로 역겨운 게이들은 없었어서 똥꼬충들한테 아무 감정도 없었다 긍정도 부정도 아니였음. 근데 얼마전에 회사에서 가장 친한 놈이랑 술마시다가 그 놈이 사실 자기 에이즈 걸렸다고 그러길래 처음엔 구라치는줄 알았는데, 자세히 들어보니 똥꼬충이라더라. 그리고 똥꼬충이 얼마나 더러운지 알게 되었다 ㅅㅂ 처음 똥꼬짓한게 중딩때라고 우연히 수영장에서 게이새끼한테 똥꼬먹힌뒤 게이 세계에 눈을 떳단다 그 뒤 닥치는대로 똥꼬를 굴린결과가 에이즈. 근데 에이즈 걸렸는데도 똥꼬짓은 그만 못두더라… 미친 새1끼가 게이야동 얼마전에 핸드폰으로 쳐보다 걸림. 하나같이 다 토나올정도로 역겨운 것들만 쳐봄. 내가 그래도 회사에서 제일 친한 새1끼라서 물리치료는 못해도 정신치료라도 해주려고 온갖 노력을 했건만 이미 진성 똥꼬충이라 나을 방법이 안보인다. 뭔 말을 해도 못알아쳐먹음. 그 새끼는 매일 에이즈약 쳐먹으면서도 게이짓 못관두고 콘돔끼고 똥꼬충짓하고 남 똥꼬 탐내는 병1신이였음. 그런데 가장 역겨운건 에이즈 걸리고 진성똥꼬충인데 여자좋아하는척 하면서 자기는 정신은 여자를, 몸은 남자를 좋아한다는거다 ㅅㅂ 이 모양인데 나중에 여자랑 결혼하겠다고 그런다. 가짜 여자친구도 사귄적 있다. 그냥 자기 자신이 씹게이라고 인정하기 싫은 이기적인 똥꼬충새키… 같이 있을수록 혐오감이 생겨서 손절했다. 말이 동성애지 항문성애다 ㄹㅇ 정말 환생치료가 답인것같다 아무튼 더러운 게이의 진실을 알게 된후 똥꼬충은 박멸되어야 된다고 생각함. 모두 똥꼬 조심해라
여자로 태어나서 남자한테 사랑한번 못받은 년들이 사랑 못받는게 아니라 안받는거라고 바락바락 우겨대고 페미 표몰이 하는 정치인들이 좀 빨아준다고 지들이 뭐라도 되는 것 마냥 시위해대고 예쁜사람한테 예쁘다는 말 하는 것 조차 용납을 못함? 안봐도 페미년들 평균 외모 배x나인데 빙신년들 지들한테 1도 해당 안되는 칭찬들 나오니까 보들보들 하냐? 코르셋 코르셋은 또 ziral 염병을 해라 늬들은 어차피 맞지도 않잖아 살덩어리 새끼들아 돼지같이 쳐먹고 싸고 자고 키보드두드리고 시위하고 반복 그게 페미 일상 아니냐?? 알아주는건 ㄹㅇ 표 날로 쳐먹으려는 정치인 새끼들 뿐인데 그렇게 생산성없이 꽥꽥 거린다고 빛을 볼 것 같나? 페미들 진짜 너무너무 싫다... 개 시발 평생 누군가를 이렇게 미워한 적이 없는데 페미들 너무 역겹다 하..... 진짜 싹다 뒤져버렸으면 좋겠다 제발...
34살, 자기는 동안이라고 주장하는 여교사라는데결혼 조건이 연봉 1억 이상, 180 이상에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 서울 및 수도권 핫한 지역의 아파트 소유한 30대 후반 미혼남 이란다.ㅋㅋㅋ 물론 이런 케이스는 여자들이 봐도 과하다는 경우이지만, 의외로 저렇게 생각하는 한녀들 엄청 많어ㅎ 누나는 단지 과감하게 자기 속마음을 솔직하게 공개했을 뿐이고. 웃기는건 이런 조건 만남녀들이 외국녀와 결혼하는 한남들에겐 매매혼이라며 부들부들 댐ㅋㅋㅋㅋ 그러니 여기 아직 결혼 안한 형들 있으면, 너무 한녀에게 목멜 필요 없이 참한 베트남녀나 화교 여성 노려보는거 추천함.